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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작성일
2015-11-09 (10:33:47)
글제목
예방접종에 관하여(2)....폐렴구균과 수막구균

관리자님의 글:

> 감기 예방 백신은 없을까?
>
> 감기는 연중 발생하는 인간에게 가장 흔한 질병이고 수많은 질환의 원인이기도 하다.
> 감기의 대부분은 바이러스가 원인이다.
> 그래서 아직 뚜렷한 효력을 가진 예방백신은 출시되지 않고 있다.
>
> 그러나 소아의 절반이상에서 감기로 인한 부비동염이나 중이염, 심하면 폐렴,심근염,
> 수막염까지 일으키는 “폐렴구균”은 예방접종으로 막을 수 있다.
>
> 소아과의 단골손님은 부비동염이나 중이염을 앓는 아이들이다.
>  이같은 감기후유증을막으려면
> 폐렴구균백신을 2,4,6개월에 맞고 추가로 12~15개월에 접종해야 한다.
> 소아에서 맞는 폐렴백신은 성인용과 다르다.
>
> 독감을 앓을 때 제일 무서운 합병증은 “폐렴”이고 이때 폐렴구균이 상당수의 경우원인이 된다.
> 특히 비장수술을 했거나 노인(65세 이상)의 경우, 그 외 만성질환자,
> 당뇨병,암치료중인 자.인공와우수술을 한 환자,..등에서는
>
> 독감으로 인한 폐렴은 사실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“폐렴구균백신”을 미리 맞아 두어야 안전하다.
> 성인용은 소아용과 달라 대개 한번 접종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예방력을 갖춘다.
>
> 참고로 소아용은 “단백결합백신(신플로릭스,프리베나13주)”이고,
> 성인용은 “23가 다당 백신”(뉴모-23,프로디악스-23)으로 개인병원에 대개 비치되어 있다.
>
> 수막구균은 (뇌)수막염을 일으키는 3대 원인균(페렴구균,b형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균)의 하나로
> 패혈증과 수막염으로 치명적인 상태로 만드는 위험한 균이다.
> 아직 한국에서는 유통되는 백신이 없지만 미국등지에서는 젊은사람이면 맞는 백신이다.
> 대신 수막구균에 의한 수막염이 발생하면 즉각(대개 1~2일 사이에 위독해짐)
>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고 치사율을 10%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.
> **수정:폐렴백신은 단백결합백신(프리베나13/화이자)와 다당백신(프로디악스23 나 뉴모23) 두 가지가 있으며 프리베나13이
더 효과적이고 프리베나13을 맞고 23가를 맞는게 좋고 거꾸로 맞아도 일정 효과는 나타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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